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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보육교사 담당 아동 33% 줄이니, 안전사고 3배 넘게 줄었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2-07-27 조회 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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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21일 “어린이집 보육교사 1명당 아동 수를 3명에서 2명(만 0살반)으로, 15명에서 10명 이하(만 3살반)로 비율을 축소해 1년간 운영한 결과 영유아 안전사고 발생건수가 3배 이상 크게 줄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 7월부터 전액 시비를 들여 1년간 국공립 어린이집 110곳과 서울형 어린이집 50곳 등 160곳을 대상으로 보육교사 1인당 담당 아동 수를 33% 줄이는 시범사업을 했다. 시 쪽의 설문에 응한 보육교사 85명의 답을 보면, 시범사업 전 월평균 2.94건이던 어린이집 안전사고는 0.71건으로 급격히 줄었다. 서울시는 “교사들이 담당하는 영유아가 감소하며 (아동) 관찰 시간이 증가하고, 사각지대가 감소해 안전사고에 선제적 대응이 가능해진 결과”로 풀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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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www.hani.co.kr/arti/area/capital/105187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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